이시유의 이름이야기 작명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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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을 때는, 맨 먼저 이름의 수리가 길운을 가질 수 있도록 지어야 합니다. 이 때, 한글이름과 한자이름의 수리 모두

중요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특히 한글이름은 평생동안 사회적으로 많이 불리고 쓰이는 이름이니 만큼 그 수리의 영향이

한자이름보다 훨씬 크게 작용하므로 우선적으로 좋은 수리로 지어야 합니다. 

 

한글이름의 수리는 그 사람의 외향적인 성향과 사회적인 성공의 기운을 반영하는데 이름을 지을 때 학업운, 시험운, 승진운,

사업운, 재물운 등을 좋게 하는 수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작명시 이름의 수리에 주역(周易)이론을 반영하여 그 사람의 이름 속에 우주자연의 좋은 기운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작명을 해야 합니다. 


주역((周易)이론에 의한 64 괘가 이름속에 반영되어 개인의 길흉화복과 성공의 그릇을 좌우하게 됩니다. 아무리 이름의 수리가

완벽하다 하더라도 주역 괘가 좋지 않으면 그 사람의 인생이 험난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작명시 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 번째로, 음양오행(陰陽五行) 이론에 근거해 한글이름에서는 소리의 오행(五行)을 가급적 상생(相生)의 기운으로 조화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성명학에서는 한글 소리에는 각기 다른 음양오행의 기운이 있다고 보는데, 이러한 소리의 기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ㄱ, ㅋ - 木 
(2) ㄴ,ㄷ,ㄹ,ㅌ - 火 
(3) ㅇ, ㅎ - 土
(4) ㅅ,ㅈ,ㅊ - 金
(5) ㅁ,ㅂ,ㅍ - 水 
 
이름의 각 글자의 첫 소리가 서로 상생을 하게 만든다는 것은, 木은 火를 생하고, 火는 土를 생하고, 土는 金을 생하고, 金은

水를 생하고, 水는 木을 생하는데, 이렇게 배열이 되도록 해야 상생의 기운을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불려지면, 왠지 사람들이 호감을 나타내고 주변사람이 많이 따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누구와도 잘 부딪치고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은 거의 이름에서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타고난 성격에서도 기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명학에서는 우주자연의 이치와 통계학적 검증에 의거 그 사람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나오는 소리의 오행이 조화롭지 못한 경우에 주변사람과의 인간관계가 훨씬 더 불편하고 어렵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므로 한글이름에서 소리의 오행을 주변과 상극이 아닌 상생으로 만들어줌으로써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떠나 살면서

주변 사람들과의 부딪침이나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고, 좋은 기운의 이름을 가지고 또한 많이 불리는 것은 기도문을 외우고

계속해서 자신에게 좋은 주문을 거는 것과 같으며, 보이지 않는 힘을 발휘하게 되며 우주자연의 좋은 에너지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

 

                                                                                        ~~   성명학 강사  이  시   유 ~~